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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어학원 대신 선택한 Outschool Writing 수업, 생각보다 만족 중! 초등 영어학원 대신 선택한 Outschool Writing 수업, 생각보다 만족 중!요즘 영어 교육 관련해서 이것저것 많이 찾아보는 중인데요.사실 영어는 단어 외우고 문법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자기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는 힘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그래서 이번 학기에는 아이들에게 영어 Writing 수업을 들어보게 했어요. 바로 Outschool에서요.처음에는 솔직히 반신반의했어요."온라인으로 하는 라이팅 수업이 효과가 있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는데 몇 달째 수강하고 있는 지금은 꽤 만족하고 있습니다. http://outschool.com Outschool - Live Online Classes for Kids | 140,000+ Subjects, Ages 3-18Browse 140,0.. 더보기
2026 스타벅스 다이어리 - 라이트 그린 / 속지 개봉 후기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 스타벅스 프리퀀시-★ 올해는 스카이 블루/버건디/라이트 그린 올해는 지금까지 안 받아본 색깔인 라이트 그린을 선택했다. 거의 아이보리에 가까운 민트?처음 사진만 보고는 아이보리인줄. 구형 아이폰과 비교샷 작년 스타벅스 핑크 다이어리와 사이좋게 비교샷. 이제 바톤터치할 시간 ㅎㅎ 이제 속지 구경~ 2026년과 2027년 나란히 있고 한 해의 마침표와 새로운 한 해의 시작.작년에 둘 다 안 썼는데 올 해도 안 쓸 가능성 99.9999999% 월 별로 1월-12월이 쭉 있고 12월 이후엔 데일리 플래너 - 일상이 거의 매일 똑같아서 데일리는 쓸 일이 거의 없어서 가끔 메모장으로 쓴다.올 해에는 데일리를 써서 좀 더 계획적인 인간으로 살아볼까하는 생.. 더보기
재외동포비자(F-4) 셀프신청하기-방문예약, 신청서류, 주의점, 수령기간 두번째 재외동포비자 신청을 하면서 나중에 내가 또 신청을 하게 될 일이 있거나 혹은 셀프로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최대한 자세히 신청방법을 써 보려고 한다. 이전 글에 썼다시피 외국국적을 가지고 한국에 입국을 했을 때 90일 체류기간을 넘기게 되면 불법체류가 되므로 그 전에 각기 상황에 맞는 비자를 신청해서 합법적인 체류 신분을 확보해야 한다. 나는 외국국적동포이므로 F-4(재외동포비자)를 신청을 했다. 재외동포비자 신청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 해외범죄경력증명서 및 아포스티유 준비 - 현지에서 준비해올 수 있다면 더 좋다. 그 다음은, ◆ 하이코리아에서 방문 예약 - 해외에서는 방문예약 불가, 한국에 입국해야 방문예약이 가능하니 입국하자마자 원하는 날짜로 방문예약을 해두는 것.. 더보기
한국에서 복수국적이 가능할까? 한국에서 복수국적이 가능할까? 정답은 아니다. 한국은 국적법에 따라 복수국적자일 경우 국적선택의무가 있다. 법적으로 복수국적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외국 국적을 취득한 때에 한국 국적을 상실한다고 한다.참고로 국적법에 따르면 복수국적을 가진 이후로 2년 내에 하나의 국적을 선택해야한다고 하는데 주변에 시민권 취득 후 한국에 한참동안 돌아가지 않고 쭉 사시다가 가끔 한국에 여행가시고 하는 분들도 많이 봤는데 문제가 된 경우는 한 번도 못 봤다.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미국에서 시민권을 땄는지 안 땄는지 한국에서는 알 수가 없는 상황이라 내가 직접 출입국에 가서 저 다른 나라 시민권 취득했어요 라고 신고하지 않는 이상 출입국사무소에서는 벌금을 부과할 수가 없다는 거. 내 이름이 홍길동인데 미국인 Gild.. 더보기
미국 시민권자로 한국에서 살기(F4, 재외동포비자)-체류기간 90일,체류기간조회,비자런 미국 시민권자 기준, 관광이나 단기 방문 목적이라면 비자 없이 한국에 입국했을 때 최대 90일까지 한국에 체류가 가능하다. 나는 원래 한국에서 태어나 성인이 되어서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경우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살려면 한국에서 거주 가능한 비자를 받거나 영주권을 신청해서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재외동포(F-4) 비자를 신청하고 3년에 한 번씩 갱신해 왔었다. 결혼 후 받은 F4 비자를 이사하며 갱신 기간을 놓치고, 게다가 이사하면서 주소 이전도 하지 않는 바람에 갱신하러 갔다가 대략 2-3백만원 정도(몇 년 전이라 가물 가물)의 벌금을 낸 적이 있다... 물론 벌금을 내지 않는 방법도 있었다. 흔히 말하는 비자런. 벌금 알려주시는 출입국 사무소 직원분께서 출국했다가 다시 입국하라고, 당일 중국이나 일본.. 더보기
국제 전화 한달 무료로 사용하기 - 스카이프 무료 체험판 2000년대 초반 유학을 왔었을 때는 스마트폰이 없을 때라 한국에 전화를 하려면 국제전화카드를 사서 쓰거나 컴퓨터로 스카이프를 사용해 전화를 하곤 했었다. 요새 외국에 있는 가족이나 친구, 지인들과 연락을 할 때 직접 전화를 하는 사람은 거의 본적이 없다. 카카오톡이 대중화되고 아이폰끼리는 페이스타임과 아이메세지가 되니 국제전화를 쓸 일이 거의 없었는데.. 미국에 와서 한국에 꼭 '전화'를 해야할 일이 생겼다. 이번 일 말고는 전화를 쓸 일도 거의 없을 듯 하고 한 두통만 간단히 하면 되는 건데 전화카드를 사는 것도 애매하여 검색을 하다보니 스카이프 한달 무료 체험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스카이프 사용자끼리는 무료통화와 무료채팅이 가능하지만 해외로 유선전화나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 때는 유료 서비스로만 .. 더보기
미국 초등학교 Back to school 준비! 미국은 주마다 개학날짜가 다르다. 서부쪽은 8월 중순쯤에 이미 개학을 했고 내가 있는 뉴저지는 대부분 Labor day 다음날 개학을 한다. 작년에 처음 아이들과 미국에 온 게 8월 초였으니 이제 꽉 채운 1년이 지나간다. 첫째가 한국에서 2학년 1학기를 마치고 와서 학교의 개학의 느낌은 딱 한번 경험해본 셈인데 그리 별다를 것 없이 새로운 반과 선생님, 친구들과 생활을 한다-정도 였던 것 같다. 준비물은 학년마다, 각 반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었는데 공책, 색연필같은 필수 학용품에 미니빗자루나 물티슈, 두루마리 휴지 같은 것들이 추가됐었다. 대부분 구하기 쉬운 것들이고 학교 앞 문방구에서 바로 구입이 가능해서 준비물 사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었다. 미국은 back to school supply list .. 더보기
뉴저지에서 집 구하기 유학이라고 하긴 거창하고 아이들 데리고 미국 2년살기를 계획을 한 후 가장 큰 문제는 집과 차였다. 팬데믹 기간동안 미국은 집값이 오른 곳들이 많은데다 집을 사기도, 렌트를 구하기도 너무 어려웠고 게다가 차 또한 오른 가격에, 오른 환율에다가 돈이 있어도 살 수가 없고 몇개월, 길면 1년을 기다려야하는 상황이었다. 결론은 집도 구했고 차도 샀지만 이렇게 되기까지 얼마나 마음고생을 했던지...ㅜㅜ 미국에서 집을 구하려면 부동산, 그러니까 realtor를 통하거나 직접 검색해서 구하는 방법이 있는데 검색해서 구해도 집주인이 직접 포스팅을 하거나 아파트, 콘도처럼 매니지먼트에서 포스팅을 하는 경우빼고는 다 realtor가 올리는 거기 때문에 그게 그거긴 하다. 부동산에 원하는 지역, 가격, 집크기(원베드인지 .. 더보기